벌어진 줄눈·패임·들뜸 보수
오래된 화강석 바닥은 줄눈(메지)이 삭아 벌어지고, 모서리가 깨지거나 한두 장이 들떠 단차가 생깁니다. 바닥 전체를 걷어낼 필요 없이 벌어진 줄눈을 긁어내 다시 채우고, 들뜬 포석과 깨진 모서리만 보수하면 다시 평평하고 깔끔하게 쓸 수 있습니다.


메지가 삭아 틈이 벌어지면 물·이물이 들어가 포석이 더 들뜹니다.
밟히고 부딪혀 모서리가 깨진 돌은 그 부분만 다듬거나 교체해 보수합니다.
받침이 꺼져 돌이 들뜨고 단차가 생기면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어 재고정합니다.
벌어진 줄눈으로 물이 스미거나 잡초가 올라오면 메지를 다시 채워 막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현장별 상세 기록으로 이동합니다
벌어진 줄눈·들뜬 포석·단차 범위를 확인하고 보수 방법을 정합니다.
벌어지고 삭은 기존 메지를 긁어내 깨끗한 바탕을 만듭니다.
들뜨거나 단차 난 돌을 떼어 받침을 잡고 수평으로 다시 앉힙니다.
색을 맞춘 메지재로 줄눈을 다시 채워 틈을 막습니다.
넘친 메지와 가루를 닦아내고 상태를 함께 확인하며 마무리합니다.
줄눈 길이·들뜸 범위·모서리 보수 수량에 따라 달라 현장 확인 후 안내합니다
| 작업 항목 | 비용대 |
|---|---|
| 벌어진 줄눈 재충전 | 현장 견적 |
| 들뜬 포석 재고정 | 현장 견적 |
| 깨진 모서리 보수 | 현장 견적 |
| 단차 제거·평탄 보정 | 범위별 견적 |
| 방문 실측 | 무료 |
※ 바닥 전체가 삭아 포석 다수가 상한 경우는 부분 보수보다 재시공이 나아, 답사 후 안내드립니다.
포석이 멀쩡하면 줄눈만 다시 채워도 깔끔해집니다. 들뜸·단차가 있으면 그 돌만 재고정해 함께 잡습니다.
기존 메지 색에 최대한 맞춰 채웁니다. 오래돼 변색된 경우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상담 때 안내합니다.
밟을 때마다 더 움직여 줄눈이 깨지고 단차가 커져 걸림·넘어짐 위험이 생깁니다. 일찍 재고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벌어진 줄눈과 들뜬 자리, 전체 바닥이 보이는 사진을 보내 주시면 보수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
열이 식고 분진 정리가 끝나면 그날 바로 통행할 수 있습니다. 코팅류처럼 양생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점이 이 공법의 장점입니다.